About Arte Me

예술을 아이 각자의 것으로
돌려주는 교육.

Arte Me라는 이름은 예술을 뜻하는 Arte와 아이 각자의 고유한 자아를 뜻하는 Me의 결합입니다. 우리는 정답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 아이 안의 표현이 열리는 시간을 설계합니다.

교실에서 환하게 웃는 선생님
Founder Story

한·중 캠프에서 아리랑을 부른 날,
브랜드가 시작됐습니다.

창업자 박은미는 한국뮤지컬협회 배우, 동랑연극앙상블 단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연극강사로 활동해 왔습니다. 국제 아시테지 한·덴 합작 창작뮤지컬 덴마크 April Festival 무대 경험은 아이와 예술이 만나는 가장 정직한 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한·중 뮤지컬 캠프에서 중국 아이들과 아리랑을 부르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아이들이 한 노래 안에서 연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날 이후, “예술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 안에서 열리도록 돕는 것”이라는 확신이 남았습니다.

Arte Me는 그 믿음을 메소드로 정리하고, 학년별 커리큘럼·강사 매뉴얼·성장 리포트로 시스템화한 결과입니다.

무대 의상을 입고 함께 연기하는 두 아이
아이들이 공연을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처음으로 자기 목소리가 열리는 순간입니다.
박은미 · Founder, Arte Me
Credentials
  • · 한국뮤지컬협회 배우
  • · 동랑연극앙상블 단원
  •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연극강사
  • · 국제 아시테지 한·덴 합작뮤지컬 (덴마크 April Festival)
  • · 한·중 뮤지컬 캠프 강사
Social Impact

아이가 빨리, 높이 경쟁하도록 만들지 않습니다.
사회적 교육 인프라를 만듭니다.

Arte Me는 Social Impact 중심의 교육 ESG 사업으로 정의됩니다. 아동의 창의성, 자기표현, 문화예술 접근성, 정서적 성장,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합니다.

아동 성장
Social
자기표현 · 감정언어 · 문해력 · 공감 능력 향상
교육 격차
Social
학교·도서관·지자체 연계로 예술교육 접근성 확대
강사 일자리
Social
예술교육 강사 양성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데이터 윤리
Governance
아동 음성·성장 데이터 보호 체계 수립

Class · Spring 2026

4차시 체험 수업으로 아이의
처음 표현을 만나보세요.

강남·반포 거점에서 진행하는 입문 워크숍. 정원이 작은 만큼, 부모님과 짧은 사전 면담 후 자리를 안내드립니다.